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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HOME  |  진리의창  | 가정예배
  • 전체게시물 715건 / 1페이지
    찬송 : 154장 (통 139장) 성경 : (롬 11:5~ 11:6)   내용 :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종종 선택의 기로에 서곤 합니다. 그러나‘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한다’는 광고문구처럼 선택은 어렵습니다. 장차 다가올 미래를 염두에 두고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우리를 그렇게신중하게 선택해 주셨습니다. 첫째, 우리를 부르신 예수님은 아무 조건도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선택된 것은 가문이 좋아서도 아니고, 외모가 출중해서도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NO. 715   |   ACTS21   |   15-08-23   |   조회 : 68755
      날때부터 맹인이었던 사람이 눈을 뜨자 한바탕 난리가 났습니다. 사람들은 이 불가사의한 일에 대한 해답을 듣고자 바리새인들에게 갑니다. 바리새인들은 눈멀었던 자가 눈을 뜨게 된 명백한 표적을 보면서도 예수님을 거부합니다. 어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며 예수님을 하나님께로부터 온 자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16절).유대인들은 이제, 그 눈 먼 자의 부모를 불러 묻습니다. 부모는 아들로부터 사건의 전말을 전해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추궁하니까 답을 회피합니다. 유대 회당에서 출교당할까 두려…
    NO. 714   |   ACTS21   |   14-06-04   |   조회 : 12730
    오순절 날 성령을 받은 제자들은 사람들에게 새 술에 취했다며 놀림을 받았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일어나 제자들을 변호하는 설교를 시작합니다. 그 설교를 듣고있던 사람들은 모두 한결같이 마음에 찔립니다. 찔린다는뜻의 동사'카타누소(katanusso)'는 본래 말발굽에 의해 땅이 움푹 파인 상태를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베드로의 설교내용이 그들에게는 말발굽에 맨땅이 패일 정도로 충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찔린 사람들은 제자들을 조롱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일에 동참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들에게 양심이 살아있었…
    NO. 713   |   ACTS21   |   14-04-28   |   조회 : 4924
    오순절 날 성령이 제자들에게 임하셨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은 제자들은 그곳 에 모인 각 사람들의 모국어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제자들의 모습에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무식한 갈릴리 출신의 어부들이, 공부한 적도 없는 외국어로 이야기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몇몇 사람들은 제자들이 새 술에 취했다며 조롱했습니다. 제자들을 향해 쏟아지는 비난과 조롱에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시간이 '제3시' 임을 강조합니다. 제3시는 지금으로 하면 오전 9시입니다. 경…
    NO. 712   |   ACTS21   |   14-04-26   |   조회 : 3320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구원의 계획은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방법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구원의 신비를 알기 위하여 선지자들처럼 열심히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경을 읽고 또 읽고 묵상하며, 배워야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거룩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배로운 피를 통하여 완성하신 구원을 날마다 삶에서 이루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잠깐 있다가 가는 나그네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소망을 둘 일이…
    NO. 711   |   ACTS21   |   14-04-25   |   조회 : 2500
    광야에서 불순종한 탓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약속-가나안 땅, 즉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시95: 11).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안식의 약속은 지금도 유효합니다.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깨어있지 못하면 안식에 들어갈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11절). 이스라엘 백성은 기사와 표적을 체험했으면서도 안식에 들어가는 일에 실패하였습니다.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믿음은 행동을 포함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
    NO. 710   |   ACTS21   |   14-04-19   |   조회 : 2484
    예레미야시대 유다 백성들의 마음은 하나님을 떠나있었습니다“.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것이었지요(5절).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지하고 강대국에 붙어서 자국의 안전을 보장받으려는유다의 처세술은 인간적으로는 이해될 법하지만, 결국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에 다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처세하는 사람이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볼 수 없게 된다고 경고하십니다(6절).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돌아오면 복을 받아서, 물가에 심어진 나무처럼 청청하며 결실이 …
    NO. 709   |   ACTS21   |   14-04-19   |   조회 : 2103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심판의 말씀을 가감없이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 말씀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배척받을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고군분투해야만 했는데, 그러다 어느 순간 그만 지치고 말았습니다. 급기야 예레미야는 온 세상 사람들과 다투어야 하는 자기 현실을 두고“재앙이로다”하며 탄식하고 맙니다(10절). 동감이 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하느라 예레미야 같은 처지에 놓일 때, 우리 또한 그처럼“재앙이로다”하고 탄식할 게 뻔하니까요. 그러나 …
    NO. 708   |   ACTS21   |   14-04-18   |   조회 : 1594
    ‘하나님은 의로운 분이신데, 어찌하여 악한 자가 형통하며 반역한 자가 평안하도록 내버려두십니까?’예레미야의 이 같은 질문은, 역사적으로 경건한 신앙인들이 가졌던 공통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그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 몇 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렘12: 5).” 자기를 암살하고자 하는 아나돗 사람들의 박해 때문에 불평한다면(렘 11: 19), 장차 예루살렘 사람들의 박해는 어떻게 견디겠느냐는 하나님의 질문입니다. 예레미야는 지금 아나돗 사람들을 두고 예언하지만, 앞으…
    NO. 707   |   ACTS21   |   14-04-14   |   조회 :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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