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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은혜 (롬 11:5~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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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TS21 작성일 15-08-23 20:56 조회 67,064 댓글 0
 

기독교포털ACTS21 / 가정예배

찬송 : 154장 (통 139장)
성경 : (롬 11:5~ 11:6)
 
내용 :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종종 선택의 기로에 서곤 합니다. 그러나‘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한다’는 광고문구처럼 선택은 어렵습니다. 장차 다가올 미래를 염두에 두고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우리를 그렇게신중하게 선택해 주셨습니다. 첫째, 우리를 부르신 예수님은 아무 조건도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선택된 것은 가문이 좋아서도 아니고, 외모가 출중해서도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하시며(고전1: 26~27).” 둘째, 예수님은 선택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십니다. 예수님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마28: 20). 사도바울은, 그러한 책임성 있는 특별한 은혜의 축복이, 심지어 이스라엘의 다수가 불충실하게 되는 경우에도 유효하다고 말합니다. 그 사실은 이미 엘리야의 시대에 드러났던 바 있으며(2~4절), 바울 시대에도 역시 타당합니다(5절). 본문에서 “남은 자” 는 곧 그리스도인을
가리키는데, 그 남은 자의 존재 또한 “은혜로 택하심” 을 따라 일어난 일입니다(5절). 그리스도인에게 모든 것은 다만 은혜일 따름입니다.
 
기도 : 예수님, 아무 공로 없는 나를 선택하셔서 부르시고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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