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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과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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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TS21 작성일 15-08-23 20:42 조회 3,982 댓글 0
 

기독교포털ACTS21 / 끄싱개

넓은 들판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얼룩말 가족이 있었다.
어느 여름날
얼룩말 가족은 집에서 멀리 떨어진 호수로 소풍을 가서
재미있게 놀고 돌아오는 길에 늑대를 만나게 되었다.
놀란 얼룩말 가족은
정신없이 집 쪽을 향하여 함께 도망치기 시작했고
늑대들은 악착같이 뒤를 쫓아갔다.

늑대들이 도망치는 얼룩말 가족을 향해
점점 더 거리를 좁햐오고 있는데 갑자기 막내딸 얼룩말이
나무 그루터기에 걸려 넘어지면서 그만 한쪽 다리에
심한 부상을 입어 더 이상 뛸 수가 없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얼룩말 가족 모두가 안절부절하며
어쩔 줄 모르고 있는 중에,
덩치 큰 오빠 얼룩말이 재빨리 여동생 얼룩말을 등에 업고
다시 뛰자 나머지 식구들도 그 뒤를 따라 황급히 따랐다.

그러나 맹렬히 뒤쫓아오고 있는
늑대들의 추격을 뿌리치기에는 역부족이어서 얼룩말
가족은 얼마안가 늑대들에게 잡힐 위기에 놓여 있었다.
잠시 후 두 갈래길이 나타나자 오빠 얼룩말은 집 방향으로
가는 길 숲속에 부상당한 여동생을 등에 내려
나머지 식구들과 함께 숨겨 두고는
자기 자신은 다른 길을 택하여 일부러 천천히 도망갔다.

뒤쫓아 오는 늑대들은
혼자서 천천히 도망가고 있는 얼룩말을 발견하고
일시에 모두 그 길로 쫓아갔다.
그 사이에 얼룩말 가족은 급히 도망쳐서 무사히
집에 도착하여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그러나 오빠 얼룩말은 며칠이 자나도록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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