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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113건 / 1페이지
* 본 글은 일부 수정보완 되었습니다. 읽으신 분은 다시 한번 더 읽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설 명절 잘 지내십시오.                          하나님 만남의 복, 축복의 문이 열리는 복(눅19:1-10).      목회 일선에서 은퇴하시고도 어려운 가운데서도 자…
NO. 113   |   ACTS21   |   15-02-17   |   조회 : 3732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성경의 처음 시작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창1:3)’.....라는 창조의 시작은 군더더기 하나 없이 간결명료 하다. 여기 존재하는 그 무엇이 있다고 할 때, 그 존재는 하나님이 “있으라!”고 말씀 하셨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철학에서는 하나님을 ‘근원 자’(根源 者) 라고 한다. 순 우리말로 옮기면 ‘아버지’라는 뜻이다.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
NO. 112   |   ACTS21   |   14-06-04   |   조회 : 1689
임을 위한 행진곡   감수성이 예민했던 소년시절에 나는 독립군을 소재로 한 영화를 가장 좋아했다. 나라의 독립이라는 큰 뜻을 품고 조국을 떠나 만주벌판을 달리던 주인공이 왜놈들의 총칼에 목숨을 잃을 때면 몇날 며칠을 애석해하기도 했다. 어느 영화에선가 사랑하는 여동생을 두고 항일운동을 떠났던 주인공이 총탄에 쓰러질 때 ‘오빠생각’이라는 애달픈 동요가 구슬프게 들려질 때 눈물짓던 그 때 그 시절은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는다.   뜸북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 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 때 우…
NO. 111   |   ACTS21   |   14-05-31   |   조회 : 982
  옥잠화나 비비추 그리고 원추리 같은 식물은 다년생 초화류(草花類) 로서 가장 빨리 봄소식을 알린다. 한 번 심어놓기만 하면 매년 그 예쁘고 정겨운 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무척이나 경제적이고 수고도 덜어주는 꽃이다.   내가 이 꽃들을 특별히 더 좋아하는 이유는 “이제는 봄인데....” 하고 말할 무렵이면 가장 빨리 그리고 어김없이 언 땅을 뚫고 반갑게 얼굴을 내밀기 때문이다. 아직 추위가 가시기도 전인데 벌써 땅껍질을 뚫고 솟아오른 송곳 같은 푸른 싹을 보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고, 질긴 생…
NO. 110   |   ACTS21   |   14-05-17   |   조회 : 839
* 본 글은 어느 은퇴 목사님께서 글의 주제를 내게 미리 메일로 주시면서, 한 번 써주기를 원한다는 특별한 요청에 의해서 쓰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필자가 순전한 하나님의 은혜로 의학적으로 죽음의 경계선을 넘고 살아난 특별한 영적인 체험이 있어서 이런 부탁을 하신 것인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믿음이 맹신이 되지 않기를 원하옵고, 통전적인 세상성 이해와 그 가운데서의 우리 신앙이 말씀의 터전 위에서 견고히 설 수 있기를 원합니다. 자기 자신을 감추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때 우리는 더 큰 아픔을 느끼고…
NO. 109   |   ACTS21   |   14-04-26   |   조회 : 1052
* 이 글을 마음에 담아 세월호 침몰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 모든 분들의 영전에 바치오며,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가족 모든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인생 참 어렵다. 산 넘어 산이라더니, 문제 하나 가까스로 풀면 또 다른 문제가 밀려오는 파도처럼 끊임없이 다가온다.   진도 앞바다는 지금 아비규환(阿鼻叫喚)이다. 거센 물살과 넘실대는 파도에 침몰한 세월호 배 밑창은 보일듯 말듯 하고, 뿌연 잿빛 하늘에…
NO. 108   |   ACTS21   |   14-04-19   |   조회 : 1297
누구나 기다리는 봄소식은 언 땅을 뚫고 솟아오른 산 마늘이나 비비츄 같은 새싹 그리고 함박눈 속에서 핀 복수초(福壽草)나 설중매(雪中梅) 같은 앙증맞은 꽃에서 가장 강렬하게 전해진다. 나는 요즘 새로 지은 집 정원에 나무를 심고 텃밭을 일구느라 노동하고 산책하는 행복으로 살고 있다. 물오른 버들강아지, 노오란 산수유, 눈터지는 갖가지 꽃망울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안식과 행복을 느낀다. 이들은 내게 조물주(造物主)이신 하나님을 새삼 느끼게 해주고, 부활의 신비마저 실감케 한다. 그 누구의 어설픈 설교보다도 얼음을 뚫고 돋아난 들풀이…
NO. 107   |   ACTS21   |   14-04-08   |   조회 : 786
얼마 전, 나는 가평 제령리에 있는 조그만 시골 교회에 원로장로님으로 계시는 장로님을 만나 뵙고, 그 인품과 신앙에 적지 않은 감동을 받았다. 김 장로님은 젊어서 직업군인이셨는데, 퇴직하신 후 이곳에 농사지을 땅을 마련하시고 손수 개간하여 사과나무를 심으셨다. 그때 심은 어린 묘목은 아흔을 바라보시는 햇수만큼이나 함께 뿌리를 내리며 동거 동락했으니 지금은 장성한 몇 천 그루 사과나무에 맛좋은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다.   어느 날 장로님은 집에서 가까운 곳에 빛나는 두 천사가 좌우편에 한동안 오르락 내리락 하는 …
NO. 106   |   ACTS21   |   14-04-04   |   조회 : 790
* 아래의 글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상식만 통해도 평화롭다   옛날 옛적에는 법이라는 것이 없었다. 그저 상식(常識)으로 살았다. 상식으로만 살아도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서로 통하며 살 수 있었고, 크게 불편하거나 모자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문자라는 것이 없었을 터이니 법 규정을 만들 수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오늘 날 세상이 복잡해지고 완악해지면서 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
NO. 105   |   ACTS21   |   14-03-20   |   조회 : 1055
내가 죽음으로 역사가 1mm만 전진할 수 있다면   나의 대학 시절과 젊은 목회시절에 나를 고민하게 하고 몰두하게 했던 주제는 단연 하나님과 역사의식(歷史意識)의 문제였다. 그 시기는 군부독재가 판을 치던 시대였고, 사회적으로도 이념 논쟁이 치열했던 때였다. 유신체제에서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지는 제5-6 공화국의 정통성을 근본적으로 인정할 수 없어 고민해야 했고, 우리 땅 역사의 모순된 현실과 하나님의 나라 사이에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간격과 괴리감 그리고 풀리지 않는 답답함에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울분으로 항…
NO. 104   |   ACTS21   |   14-03-08   |   조회 : 1040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을 만큼 사소한 어떤 일이 계기가 되어 누구도 예상치 못한 어떤 큰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진심으로 상대방 입장에 서 보려는 따뜻한 마음 한 조각 혹은 격려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삶을 바꾸어 놓는 결정적 계기가 되기도 한다.     나의 대학시절에 철학을 가르치신 분은 ‘학생교수’였던 신 인현 교수님이셨다. 그분은 원래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시다가 숭실대학교에서 철학을 강의하셨는데 미국 P.S.C.E 에서 기독교 교육학도 공부하신 박학다식(博學多識)한 분이셨다. &n…
NO. 103   |   ACTS21   |   14-02-14   |   조회 : 1010
현대 문명과 과학이 아무리 발달했다지만 아직도 해내지 못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생명체 하나를 만들어 내지는 못하는 것이 그것이다. 배아 줄기세포나 둘리 복제는 성공했을지 모르나 그 흔한 풀 한 포기, 모기 한 마리 인위적으로 만들어내지는 못한다.   그래서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라고 신앙 고백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한다. 사람이 못하는 것을 하나님이 하셨고, 하나님만이 모든 생명을 지으시고 주관하시고 섭리하신다고 믿는 것이다. 이 믿음이 참된 진리요 행복의 열쇠다.   하나님만이 모든 …
NO. 102   |   ACTS21   |   14-02-02   |   조회 : 790
성경 말씀은 천국을 가리켜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옛 하늘, 옛 땅인 셈이다. 옛 것은 때가 되면 물러나고 사라지게 되어있다.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순리다. 꽃 떨어진 후에는 열매 맺고, 엄동설한 지나가면 따뜻한 봄이 오듯, 이 세상 다 지난 후에는 천국이 온다.(눅13:29 고전6:9-11 살후1:5)   하나님의 나라! 그것은 기대 이상이다. 하나님의 실체적 진실(實體的 眞實)이 가득한 하나님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은혜로 천국을 보고 돌아온 ‘말라…
NO. 101   |   ACTS21   |   14-01-24   |   조회 : 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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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읍 황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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