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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채목사   HOME  |  은혜의창  | 주봉채목사
전체게시물 55건 / 1페이지
제목 : 이런 딸이 천국으로 이사를 가다니!   우리 큰 딸 “ 은총이가” 사고 나기 25일 전, 2011년 7월 24일 페이스 북에 올린 글입니다. 전 이글을 읽고 또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너무 귀한 딸이었는데, 너무도 사랑스러운 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     『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는 동생이 아빠에게 목회 왜 하세요?라고 물어보았단다. 아빠는 네 가지로 이유를 정리하셨다고  하시더라 “이것이 가장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서”, 가슴 …
NO. 55   |   주봉채   |   13-07-11   |   조회 : 2764
2013년 2월 28일   오늘 아침 큐티와 새벽 예배 설교입니다.     성경말씀 : 이사야 53:1-6설교제목 : 완전한 구원자, 치유자, 위로자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선한 사람 없다. 구원 못 받을 나쁜 사람도 없다. 자신이 영혼을 치유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그 누구도 구원 받지 못할 사람은 없다.   오늘 본문 말씀은 이사야의 종의 노래 중의 제 4 종의 노래입니다. 엠마로 가는 두제자의 대화처럼 어떤 인간으로서는 상상 못할 비극…
NO. 54   |   주봉채   |   13-02-28   |   조회 : 9505
제목 : 무화과 잎 종교에서 벗어나라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완전히 결별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그 죄를 지은 후 인간은 인간의 지적인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다가가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것으로 죄를 지워보려고 했습니다. 인간의 지성으로 죄를 가려보려고 했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하여 죄를 숨겨 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만든 종교가 햇볕만 쪼이면 말라 버리는 「 무화과 잎 같은 힘없는 종…
NO. 53   |   주봉채   |   12-08-15   |   조회 : 2864
친구, 그 어떤 것도   주고받을 수 있는   쉼이 없는 사랑의 흔적이었다네..     친구, 빈번히 만나면   서로의 소중한 가치를   마음에 깊게 담지 못하지만   그 고귀함은 영혼 속에 맴돌고   있다네.       친구, 오래 멀리 떨어져   있으면 그리움과 보고 품으로   마음 속에서 떠나지 않는다네.     …
NO. 52   |   주봉채   |   12-08-07   |   조회 : 1399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영어로는 “There is no free lunch. 라고 말한다. ” 한자어로는 “天下莫無料(천하막무료)”풀이를 해보면 ‘[하늘 천/아래 하/없을 막/없을 무/헤아릴 료]’ 즉, “천하에 무료란 것은 없다.”의 뜻이 있다. 비슷한 뜻의 사자성어로 “無汗不成(무한불성)” 풀이하면 ‘[없을 무/땀 한/아닐 불/이룰 성]’ 즉, “땀을 흘리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라는 뜻이다.         …
NO. 51   |   주봉채   |   12-06-26   |   조회 :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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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닻       어릴 때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에게는 외삼촌 한분이 계셨습니다.  어릴 때로 기억이 됩니다. 그 때 외삼촌을 따라 함께 배를 타고 바다에 낚시를 하러 바다로 나간 적이 있습니다. 배를 세운 곳은 고기가 많은 곳이었습니다. 고기를 잡기 위하여  배를 고정 시키는 닻을 내려야 하는데 닻을 내리지 않고 고기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닻이 없어서 닻을 내리지 않고 고기를 잡았습니다.  고기를 잡다가 보니 시…
NO. 50   |   주봉채   |   12-05-19   |   조회 : 2482
제목 : 영원한 신랑과 신부       원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든지 ‘당신 탓이야’라고 할 수 있는 현실입니다.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내가 겪은 상황과 저의 실수로 인하여 엄청난 아픔을  아내와 저의 자녀에게  준 아픔과 고통 을  어떻게 표현  할 수 있겠습니까?  아내가 무슨 말을 해도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나에게 극단적인 태도를 취하더라도 나는 수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 아내가 나의 약점과 나의 실수를 모…
NO. 49   |   주봉채   |   12-04-18   |   조회 : 1467
제목 : 참 멋과 행복은 ?             피조물은 창조자의 뜻에 맞추는 것이 만드신 분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 아닐까요? 창조목적 싸이클을 맞춰 창조의 파장에 들게 하는 것이 가장 참다운 삶의 의미가 아니겠는가? 참 멋은 창조자의 의도대로 행하여 주는 것이 아닐까?   교회마다 강대상이 있습니다. 강대상에 있는 것 중에 마이크가 있습니다. 마이크는 그 만든 사람의 목적과 그 필요로로 하는 사람의 목적대로 사용될 때 그 가치가 …
NO. 48   |   주봉채   |   12-03-28   |   조회 : 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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